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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라붐이 당찬 포부를 전했다.
라붐은 4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네 번째 싱글 앨범 '프레쉬 어드벤처'(Fresh Adventur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번 활동도 '아로아로'처럼 열심히 하겠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저희는 될 때까지 열심히 할 예정이다"라며 "'아로아로'에 이어서 '상상더하기'도 80년대 신스팝이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 복고적인 사운드를 가져가고 있는 거 같다. 저희만의 색깔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갈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타이틀곡 '상상더하기'는 트렌디한 신스사운드, 레트로 팝드럼이 이색적이다. 상상 속 파라다이스를 찾아 떠나는 설레는 감정을 담았다. 오는 6일 발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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