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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SM 엔터테인먼트 새 보이그룹 NCT U(엔씨티유) 태용이 자신의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ON AIR NCT SHOW - Day 2’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태용에 대해 “진지한 조언을 많이 한다. 잘못된게 있으면 자각할 수 있도록 말을 해준다”고 털어놨다. MC를 맡은 김희철 역시 “매니저들이 많이 하는 말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태용은 자신의 잔소리 버릇을 인정하며 “어렸을 때 잘못된 행동으로 실수를 저지른 적이 있었는데, 여기있는 동생들이나 내가 사랑하는 멤버들이 똑같이 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해 얘기해주고 싶어한다. 동생들이 나처럼 안됐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태용은 지난 학창시절 중고 거래 사이트를 통해 사기행각을 벌인 적이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SM 측은 지난 2014년 10월 “중학생 시절, 분별력이 없어 잘못된 행동을 했던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NCT U 태용. 사진 = V앱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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