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넥센 이택근이 1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kt의 경기에서 6회말 무사 1루에서 kt 선발투수 트래비스 밴와트로부터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이택근이 넥센 팬에게 돌려받은 고척스카이돔 첫 홈런볼에 사인을 한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 프로야구는 4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팀당 144경기, 팀간 16차전씩 총 720경기를 치른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