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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박신양이 이재우에게 자수를 권유했다.
12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연출 이정섭 이은진 제작 SM C&C) 6회에서는 조들호(박신양)는 감자탕 명도소송에서 승기를 잡았다.
이후 조들호는 마이클 정(이재우)를 찾아갔다. 조들호는 “오늘은 내가 너한테 마지막 경고를 하러 왔다”고 말했다.
이어 조들호는 “3년 전 네가 저지른 일 가서 자수해. 정상 참작이 될 거야. 가서 자수해. 아버지 빽 믿고 설치지 말고 내 말을 들어. 그럼 넌 잘 될 거야. 너하고 노닥거릴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아”라며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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