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지현우가 활동했던 밴드 더 넛츠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12일 밤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더 넛츠가 출연했다.
이에 더 넛츠의 ‘사랑의 바보’ 무대가 꾸며졌고, 지현우가 기타를 치며 등장해 반가움을 안겼다. 더 넛츠는 김현중, 박준식, 김우경, 지현우, 강일이 속한 밴드로 2004년 ‘사랑의 바보’를 발표했다. 이날 강일은 출연하지 못했다.
[사진 = JTBC ‘슈가맨’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