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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재준의 빛나는 외모가 돋보이는 일상이 포착됐다.
14일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봄맞이 공원나들이 나선 강마루 발견 #5단도시락 #솜사탕 들고 #행복만끽중 여전히 #잘생쁨"이라는 글과 함께 봄맞이 공원나들이에 나선 이재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은 '우리집 꿀단지'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이재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도시락을 먹으며 여유로운 한 때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이재준은 양손에 커다란 솜사탕을 들고 연신 해맑은 미소와 신이 난 듯 경쾌한 발걸음까지 선보여 웃음을 줬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118회를 맞이하며 종영까지 약 2주간의 시간만을 남겨두고 있다. 부잣집 유학생에서 엄마의 사고사로 한 순간에 무일푼으로 거리에 내쫓긴 꽃청년 강마루 역을 맡은 이재준이 첫 지상파 주연 도전을 어떻게 끝맺음 할지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평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이재준. 사진 = 매니지먼트 숲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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