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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와 개그맨 김영철이 동질감을 느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이국주와 김영철은 놀이동원에 함께 놀러 갔다.
이날 코끼리 열차를 탄 김영철은 "사람들의 편견이 '첫키스는 해봤니?'라고 묻는다"라고 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개를 끄덕이며 "나는 '스물 두 살?'이라고 하면 '거짓말 하지마'라고 한다"라며 김영철의 생각에 동의했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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