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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 MC 김민정이 ‘올리브쇼 2016’을 찾아 최고의 셰프를 가린다.
19일 방송될 ‘올리브쇼 2016’ 12화에서는 떠오르는 ‘먹방 여신’ 김민정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실력파 셰프들의 차별화된 레시피가 소개된다. ‘테로X올리브쇼’를 주제로, ‘테이스티로드’ MC 김민정을 위한 핫한 요리의 향연이 펼쳐지는 것.
이날 방송에서는 낙지에 라임, 퀴노아 등을 곁들인 이색 샐러드, 바삭함을 극대화한 칠리 새우, 양념 갈비를 토핑으로 얹은 피자 등 ‘집밥 마니아’ 김민정을 위한 셰프들의 이색 레시피를 고스란히 전한다.
김호윤 셰프는 평소 낙지를 좋아한다는 김민정의 취향을 고려해 “한 번도 맛 본 적이 없는 낙지 요리를 만들겠다”며 상큼한 낙지 샐러드를 선보였다. 김민정은 “먹으면 먹을수록 맛있다. 이런 낙지 요리는 처음”이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아 궁금증을 높인다.
에드워드 권 셰프는 오븐을 사용하지 않고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갈비 피자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갈비 피자를 맛 본 김민정은 “풍부한 육즙과 청양고추의 알싸한 맛이 매력적이다”고 칭찬을 연발했다는 후문.
“저만을 위한 요리를 만들어 주셔서 영광이었다”는 소감을 전한 김민정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는 과연 누가 될 지도 관심을 모은다.
19일 밤 9시 방송.
[사진 = 올리브TV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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