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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이천희가 촬영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케이블채널 tvN '렛미홈'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박현우 PD를 비롯해 방송인 김용만, 배우 이태란, 이천희,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 등이 참석했다.
경력 14년차 목수로 당당하게 MC 자리를 거머쥔 이천희는 "전문가는 진짜 다르다라"라고 밝히며 놀라워했다.
이어 "처음에 등장했을 때 전문가란 소리를 듣다가 몇 차례 녹화를 마치고 준전문가라는 칭호가 붙었다. 역시 다르더라"라며 큰 관심을 받았던 것에 대해 부끄러워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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