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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셰프 이연복이 그룹 엑소 디오로 변신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장고')에서는 셰프들이 꽃단장했다.
이날 8인의 셰프 군단은 한껏 꾸민 모습으로 방송에 임했고, 셰프 군단 중 맏형 이연복의 아이돌 스타일링이 주목을 받았다.
이에 이연복은 "오늘 돈 좀 썼다. 내가 누구로 보이냐"고 물었고, 김성주는 "엑소 아니냐"고 답했다. 그룹 엑소의 멤버 디오의 헤어 스타일링을 한 것.
이어 김성주는 셰프 정호영에 "오늘 콘셉트는 뭐냐. 손가락은 좀 어떠냐"고 물었고, 정호영은 "내 콘셉트는 하트다"라며 지난번 손가락 부상의 완치를 알렸다.
또 김성주는 "셰프들에 꽃단장을 부탁한 이유는 오늘 주인공이 패셔니스타기 때문이다"라며 한고은과 이성경을 소개했다.
또한 김성주는 한고은에 "걸어 다니는 바비인형이다.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라고 말했고, 한고은은 "요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고은이다"라며 신혼임을 전했다.
특히 김성주는 한고은에 "결혼한 지 8개월이다. 언제, 누구랑 결혼한 거냐"고 물었고, 한고은은 "평범한 사회인 꿀벌이다. 매일 달콤함을 준다. 101번째 만남에 결혼했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냉장고'. 사진 = JT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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