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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마블의 신작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가 한국 극장가 접수를 예고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캡틴 아메리카:시빌워'가 개봉 하루 전인 26일 오전 7시 기준 예매율 94%를 기록하며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는 힘을 합쳐 전세계를 구했던 어벤져스 멤버들이 슈퍼히어로 등록제를 놓고 대립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마블 시리즈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 시사회 후 호평 등을 타고 이미 45만명에 육박하는 관객들이 예매를 끝마친 상태다.
한편 26일 오전 7시 기준 예매율 2위는 '시간이탈자'(예매율 1.1% 예매관객수 5120명), 3위는 주토피아(예매율 0.5% 예매관객수 2546명), 4위는 '태양 아래'(예매율 0.5% 예매관객수 2201명), 5위는 '해어화'(예매율 0.5% 예매관객수 2134명 )가 차지했다.
[영화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 포스터.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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