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마이 보디가드' 이동욱이 토크쇼 MC로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이동욱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에서 "토크쇼를 '강심장' 이후 약 4년만에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때도 게스트가 15명 정도 나왔던 프로그램이라서 큰 차이는 없지만, 연예인이 아닌 100명의 출연자들이라 쉽지는 않다"라며 "다이어트라는 목적으로 나온 분들이기 때문에 분명한 목표의식과 이를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이 다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이 보디가드'는 다양한 미션과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디 라이프 스타일을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8일 오후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동욱.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