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윤욱재 기자] 롯데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고 새로운 한 주를 맞는다.
롯데는 26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에 앞서 외야수 김민하와 좌완투수 한승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미 롯데는 전날(25일) 외야수 김주현과 좌완투수 김유영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한 상태였다.
김민하는 퓨처스리그 15경기에 나와 타율 .362(47타수 17안타) 1홈런 12타점으로 좋은 타격감을 보였다. 출루율 .434도 돋보이는 기록. 지난 해에는 1군 무대에서 54경기에 나와 타율 .241(116타수 28안타) 1홈런 8타점 4도루를 기록했고 올해는 아직 1군에서의 성적이 없다.
한승혁은 올해 롯데에 입단한 신인투수로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에서 롯데의 부름을 받은 선수다. 퓨처스리그에서는 3경기에 나와 3이닝 동안 6실점(평균자책점 18.00)을 기록했었다.
[김민하.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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