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서 선수단 용품 공식 후원사인 ‘마제스틱 코리아'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다.
KIA와 마제스틱 코리아는 이날 경기 중 전광판과 SNS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벌여 당첨된 관객에게 마제스틱 용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 이날 하루 동안 챔피언스필드 5번 출입구에 위치한 마제스틱 클럽하우스 스토어와 온라인몰 라커디움의 모든 선수용 상품을 3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특히 팬 투표를 통해 선발된 홍건희와 박찬호가 클럽하우스 스토어 일일 판매원으로 나서 팬들을 만난다. 이밖에 마제스틱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 접수 받은 질문을 선수들이 답변하는 ‘마제스틱 인터뷰’가 전광판을 통해 상영된다.
이날 5번 출입구 주변에서는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자세한 내용은 마제스틱 코리아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A 엠블럼.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