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보아가 소녀시대 티파니의 솔로 데뷔를 축하했다.
태연은 11일 자신의 스냅챗에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 속에서 티파니는 보아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보아가 솔로 데뷔 앨범을 낸 티파니를 위해 직접 전화를 걸었고, 태연이 이 상황을 영상으로 담은 것.
보아는 “앨범 낸거 축하해”라고 전했고, 티파니는 감격스러워하며 “감동이에요. 저 지금 제 눈을 의심했어요. 언니 이름이 핸드폰에 떠서”라며 훈훈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특히 티파니가 어린 시절부터 보아의 팬이라고 알려진 터라 두 사람의 대화가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티파니는 이날 첫 미니앨범의 전곡 음원을 오픈했으며 타이틀 곡 ‘I Just Wanna Dance’로 네이버뮤직, 지니, 엠넷,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등 6대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사진DB, 태연 스냅챗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