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래퍼 헤이즈가 발신자 불명의 전화에 고통을 호소했다.
11일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만 좀 해주십시오"라는 메시지와 함께 핸드폰 통화목록을 공개했다. '발신자 정보 없음'이라는 정체 불명의 발신자에게 밤 12시 넘어 수차례 전화가 온 증거다.
헤이즈는 밤 12시 넘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에게 전화가 오자, "그만 해 달라"며 고통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랩스타2'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린 헤이즈는 최근 그룹 비스트 용준형 지원사격 아래 '돌아오지마'를 발표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헤이즈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