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혜수가 코믹 영화로 돌아온다.
'굿바이 싱글'(감독 김태곤 제작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배급 쇼박스)은 톱 여배우 주연(김혜수)이 본격적인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며 벌어진 레전드급 대국민 임신 스캔들을 그린 영화로, '가족계획'에서 '굿바이 싱글'로 제목을 확정하고 내달 개봉된다.
'굿바이 싱글'은 개봉 전부터 김혜수와 마동석이라는 의외의 조합이 낼 상상 이상의 시너지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드라마 '시그널'로 대한민국 최고 여배우 자리를 다시 한 번 확인케 한 김혜수가 선보이는 코미디 장르여서 관객들의 기대를 높인다.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스틸은 김혜수와 마동석의 매력 넘치는 모습과 소속사 식구들의 깨알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눈에 띄는 화려한 드레스를 착용한 채 소파 위 편안한 자세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주연은 필러 주사로 퉁퉁 부은 입술을 내밀고 있는 코믹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 주연의 친구이자 해외파 스타일리스트 알렉스 평구(마동석)의 '마요미'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주연의 최측근인 평구를 비롯해 소속사 식구들이 만족스러운 표정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는 모습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굿바이 싱글'은 내달 개봉된다.
[영화 '굿바이 싱글' 스틸. 사진 = 쇼박스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