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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비타민녀를 꿈꿨다.
트와이스는 20일 공개된 포털사이트 V앱에서 차를 타고 이동 중에 팬들을 만났다.
"잠을 못 잤다"는 나연과 지효는 장난기 어린 매력으로 팬들과 대화했다. 나연은 지효에게 비타민을 챙겨줬고, 지효는 "나 또 줘"라며 비타민을 먹었다. 이어 "소미를 이기는 비타민녀가 될거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 사람은 계속해서 밝은 매력을 뽐내며 소통을 꾀했다.
[사진 = V앱 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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