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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윤하가 걸그룹 원더걸스 예은, 래퍼 치타와 힘을 모았다.
3일 윤하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윤하가 6월 중순 예은, 치타와 손잡고 신곡을 발표한다"라며 "예은이 곡을 주고, 노래도 함께 불렀다. 치타는 랩 피처링을 했다"고 밝혔다.
윤하는 신곡 발매 후 내달 9, 10일 양일에 걸쳐 서울 마포구 롯데카드아트센터 아트홀에서 2016 소극장 콘서트 '윤하(潤夏)'를 개최하며 팬들을 만난다.
[가수 윤하(가운데)와 걸그룹 원더걸스 예은(왼쪽)과 래퍼 치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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