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장은상 기자] KIA 타이거즈 한승혁이 1군 엔트리에 합류했다.
한승혁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윤완주와 함께 이날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한승혁은 지난 4월 30일 웨이트 트레이닝 도중 입은 왼 엄지손가락 골절상으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 달 가량의 재활 후 최근 2군 경기에 등판, 2경기에서 3이닝 1피안타 4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해 김기태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함께 합류한 윤완주는 퓨쳐스리그 6경기 10타수 1안타 타율 0.100을 기록했다. 올 시즌 1군 무대 성적은 22경기 20타수 5안타 타율 0.250이었다.
[한승혁. 사진 = 마이데일리 DB]
장은상 기자 silverup@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