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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래퍼 원이 비주얼 부각에 대해 민망하다고 했다.
17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5'에서 원은 처음 선택했던 AMOG 팀을 재차 선택했다.
팀 AOMG와 함께 영종도에 놀러 간 원은 "넌 괜찮아, 잘생겼잖아"라는 말에 "비주얼만 부각되는 게 민망하고 좀 그렇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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