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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불가리 프래그런스가 남성의 에너지와 세련미를 표현한 향수 맨 블랙 코롱을 출시했다.
불가리 프래그런스는 7일 차별화된 남성적 에너지와 세련미를 표현한 남성 향수 ‘맨 블랙 코롱’을 내놨다.
지난 2014년 ‘맨 인블랙’ 출시 이후 2년만에 선보이는 맨 블랙 컬렉션으로, 모던하면서 강인하고 센슈얼한 남성의 느낌을 담았다.
관계자는 “강렬하고 뜨거운 화산 용암과 얼음같이 차가운 물의 만남에서 느껴지는 대조적이면서도 웅장한 힘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프레시한 향기로 시작해 우드와 머스크가 더해지고 그위로 튜베로즈의 향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불가리 프래그런스의 맨 블랙 코롱. 사진 = 불가리 프래그런스]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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