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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감독 크리스 리노드 배급 UPI코리아)이 오는 28일 어린이대공원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서편운동장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특별한 시사회를 개최한다.
'미니언즈' 제작진의 신작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이색 시사회인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와 함께하는 '펫스티벌'을 개최한다.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주인이 집을 나서는 순간 수상해지는 녀석들, 주인 바라기 맥스와 굴러온 개 듀크에게 찾아온 견생 최초의 위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개최하는 펫스티벌은 반려동물 캐릭터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마이펫의 이중생활'이 세계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동물 영화제인 제4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전남영상위원회 조충훈 위원장)와 함께 하게 된 것이어서 의미가 깊다.
특히 이번 펫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반려동물 페스티벌인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와 함께 하는 만큼 반려동물도 같이 '마이펫의 이중생활'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여서 반려인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이번 펫스티벌에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많은 국내 스타들도 참석, 레드카펫에 오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등을 즐길 수 있는 부스와 반려동물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 반려동물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존도 마련돼 이번 펫스티벌에 관객들의 뜨거운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와 함께하는 특별한 펫스티벌을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오는 8월 3일 개봉 예정이며 제4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 간 순천만국가정원 일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제4회 순천만영화제. 사진 = UPI코리아·순천만영화제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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