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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국카스텐 하현우가 멤버들과 함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으로 예능에 첫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국카스텐은 과거 1집 활동 당시 멤버들과 포장마차를 운영했었다며 야외에 준비된 포장마차 세트에서 방송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다재다능한 콘텐츠를 차례로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기타 전규호는 포장마차 운영 당시 “요리를 담당했다”면서 닭볶음과 닭모래집볶음을 선보였다. 이는 콜라 소스를 이용해 손쉽게 만드는 레시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현우는 자신이 미술학도였음을 밝히며 세상에 단 하나 뿐인 티셔츠를 만들어보겠다고 선언했다. 하현우는 순식간에 티셔츠에 자신의 얼굴을 그리는 것은 물론, 신개념 방법으로 드럼 이정길의 얼굴을 티셔츠에 그대로 옮겨놓아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또한 하현우는 현장에 있던 스태프를 불러 즉석 보컬 강의에 나섰다. ‘3옥타브까지 올릴 수 있는 보컬 비법’을 배우던 스태프는 하현우 못지않은 고음 내기에 성공해 지켜보던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4인 4색 국카스텐의 ‘잡방(잡탕 방송)’은 23일 밤 11시 15분에 공개된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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