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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2016 리우올림픽에서 대형 스포츠 중계는 'KBS가 진리!'라는 공식이 재확인됐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리우올림픽 개막식부터 8월 9일까지 시청률 상위 30개 종목 중 KBS 1TV가 3개, 2TV가 16개, MBC가 8개, SBS가 3개를 차지해 KBS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시청률 1위는 KBS 2TV가 9일 중계한 양궁 남자 이승윤: 알바리노 가르시아의 남자개인 32강으로 시청률 14.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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