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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아이돌그룹 샤이니 키가 프로듀서 유희열의 평소 모습을 증언했다.
키는 최근 진행된 JTBC '말하는대로'의 네 번째 버스킹 녹화에 버스커로 출연해 건대입구 사거리에서 시민을 만났다.
이날 키는 "MC 유희열과 같은 아파트에 살던 사이"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엘리베이터에서 만날 때마다 유희열이 매일 목욕탕 바구니를 들고 다녔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희열은 "아침마다 헬스 하러 가던 길이었다"고 급히 해명을 내놨다.
한편, 거리로 나선 키는 등장과 함께 역대 최다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내 출연진을 감탄케 했다. 그는 자신을 '백조'가 아닌 '닭'에 비유하며 "닭답게 사는 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말하는대로'는 1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키.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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