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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부산 한혁승 기자] 배우 이민지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에서 진행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뉴커런츠 영화 '꿈의 제인'야외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이민지는 "이번 영화에서 10대로 어려보이는게 가장 힘들었는데 다행이 '응답하라 1988'에서의 짧은 머리가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라고 했다.
이번 부산영화제는 지난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5개 극장 34개 스크린에서 세계 69개국 301편의 영화를 선보이며 15일 폐막식을 끝으로 열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친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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