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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나래가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원금상환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세형, 양세찬 형제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양세형과 양세찬은 쇼핑백을 나란히 잡은 채 카메라를 보고 미소 짓고 있다.
이와 함께 박나래는 #양형제 #선물 #원금상환 #갑을관계청산 #이자는가방으로 #첫명품백 #양세형 #양세찬 #박나래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인 후 "나 이런 거 처음인데 혼수라고 생각해도 되니…? 난 그저 너네 집에 방 하나만을 원했는데… 고맙다"라며 내심 아쉬워해 웃음을 안겼다. 박나래는 양세찬에게 호감을 표해왔다.
지난 12일 SBS러브 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서 양세형은 가을이사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나도 드디어 이사를 마치고, 큰 손 한 분과 채무관계를 모두 청산했다"며 박나래에게 빌렸던 1억을 상환했다고 밝혔다. 이어 "감사의 마음으로 동생인 양세찬과 박나래 씨를 위한 선물을 구매했다"고 말한 바 있다.
[양세형, 양세찬, 박나래(왼쪽부터). 사진 = 박나래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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