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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서우가 '미래일기'에서 자신의 엄마에 대해 얘기했다.
서우는 20일 오후 방송된 MBC '미래일기'에서 "우리 엄마는 나의 최고의 안티"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엄마가 독설가다. 네티즌 댓글 100개보다 더 충격적인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라며 "평생 엄마가 우는 걸 다섯 번도 본 적이 없다. 늘 포커페이스를 유지하신다"고 전했다.
[사진 = MBC '미래일기'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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