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황이모' 황인선이 본업인 가수로 돌아온다.
28일 소속사 측은 "황인선이 오는 3월 3일, 세 번째 싱글 앨범 '황야'를 발매하고 가수로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3집 앨범은 지난 싱글 앨범 이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황인선의 파격적인 도전이 돋보이는 새로운 장르다.
타이틀곡 '황야'는 코리아 트레디셔널 음악 쟝르와 일렉트로닉한 감성을 믹스 매치한 웨스턴과 발리우드 스타일을 담은 일명 '뽕디엠'이라는 새로운 쟝르의 음악이다.
라이언 케이(Ryan K)와 제프리 최(Jeffrey Cho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앤디 정(Andy Jung)과 황인선의 공동작업을 통해 탄생했다. '황야'처럼 버려졌다는 배신감과 미련 사이에서 고뇌하는 모습 그리고, 이겨내야만 하는 여인의 심정을 표현했다.
한편, 엠넷 '프로듀스101' 출신인 황인선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연예계 신흥 대세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사진 = 쇼웍스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