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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편의점을 털어라'가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28일 '편의점을 털어라' 제작진은 "3월 13일 첫 방송된다"라며 "가수 유재환과 걸그룹 EXID혜린이 새롭게 합류했다"고 알렸다.
유재환과 혜린은 기존 게스트인 가수 토니안, 강타, 개그우먼 박나래, 래퍼 딘딘과 요리 대결을 펼친다. MC는 기존대로 개그맨 이수근과 보이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맡는다.
'편의점을 털어라'의 연출을 맡은 이윤호 PD는 "파일럿 편성에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정규 편성이 확정되었다. 지난 3회동안 미처 보여드리지 못한 편의점 토크와 레시피가 있었는데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시청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적은 비용으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신박한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편의점을 털어라'는 3월 13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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