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문샷이 꽃잎처럼 가볍게 밀착되는 벨벳 매트 리퀴드 립 제품 ‘문샷 크림 페인트 라이트핏’을 선보인다.
28일 관계자에 따르면 ‘크림 페인트 라이트핏’은 ‘실패하지 않는 MLBB’를 콘셉트로 아시아 여성 모든 피부톤에 어울리도록 채도를 반 톤 높인 것이 특징이다. MLBB(My lips but better)컬러를 기본으로 코랄, 오렌지, 핑크 컬러를 더해 피부톤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바를 수 있다. 8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또한 꽃잎처럼 가볍고 벨벳느낌의 부드러운 매트 텍스처를 구현하기 위해 물보다 가벼운 오일, Air-Light 파우더 등 에어핏(air fit) 원료를 사용했다. 생크림처럼 크리미한 텍스쳐가 입술에 바른 후에는 가볍고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며, 스머징에 용이해 립은 물론 치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뿐만아니라 아티스트 핑거팁을 미니 사이즈로 변형해 포뮬러가 입술에 균일하게 도포되고 밀착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 벚꽃추출물, 다마스크 장미꽃 수, 캐모마일꽃 수 등 플라워 콤플렉스로 보습, 진정, 항염 효과까지 더했다.
오는 3월 2일 문샷 공식 온라인몰에 선풀시되며, 오는 10일 전국 매장에 공개된다.
[크림 페인트 라이트핏. 사진 = 문샷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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