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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해미가 부부싸움 때문에 경찰이 출동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 화요 초대석'에 뮤지컬 '넌센스2'의 박해미, 조혜련이 출연했다.
이날 박해미는 9세 연하 남편과 "아직도 심하게 싸우기도 한다"며 "두 달 전에도 남편이 경찰을 불러 인사만 하고 보내드렸던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후에도 두 사람의 부부싸움으로 경찰이 출동한 일이 언급되자 박해미는 "본인이 불렀다"며 "깜짝 놀랐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KBS 1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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