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클렌징 전문 브랜드 비페스타가 우윳빛 피부가 매력적인 일본 배우 아오이유우를 모델로 선정했다.
비페스타는 28일 “국내에서도 청순한 여배우로 사랑받는 아오이유우를 모델로 선정했다”며 “아오이유우와 함께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클렌징 전문 브랜드로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오는 3월 ‘클렌징무스폼’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클렌징무스폼은 한 번만 누르면 쉽게 탄산 거품을 만들 수 있는 탄산무스폼 형태의 제품이다. 피부 타입에 맞게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브라이트닝과 모이스트, 오일크리어로 구성됐다.
탄산 성분의 미세한 크림이 모공 속까지 침투해 오래된 피부 각질 및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부를 더 밝게 해주는 딥클렌징이 가능하다. 쫀쫀한 크림 거품으로 20~30초가량의 얼굴 마사지가 가능하며 보습력 또한 우수해 세안을 마친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아오이유우. 사진 = 비페스타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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