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강예원과 한채아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강예원과 한채아는 최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입만 열면 확 깨는 사람들' 편 녹화를 진행했다.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홍보차 출연할 것.
이날 두 사람은 필터링 없는 거친 입담을 과시, 4MC마저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MC 윤종신이 "오늘 방송 어떻게 진행해"라고 쩔쩔매며 어쩔 줄 몰라 했다고 전해질 만큼 범상치 않은 방송을 예고했다.
강예원과 한채아는 절친 관계임을 증명하며 서로에 대한 19금 폭로를 서슴지 않았다. 더불어 강예원은 김구라에게 돌직구를 날렸고 한채아 또한 소속사 대표 윤종신과 회전문 밀당을 벌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강예원은 '진짜 사나이-여군특집 2' 출연 당시 "김구라가 예전에 내 얘기를 했는데 완전히 죽이셨다"라는 충격 발언과 함께 출연 제의를 받고 3일간 악몽을 꿨다고 말하며 천하의 김구라를 진땀 흘리게 한 바.
과거의 껄끄러운 관계에 이어 1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덕담을 주고 받았을 뿐만 아니라 강예원이 김구라의 볼을 꼬집으며 "이 오빠 마음에 든다"고 파격 발언을 쏟아냈다.
강예원과 한채아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3월 1일 오후 방송된다.
[사진 = MBC]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