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미녀와 야수'(감독 빌 콘돈 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미녀와 야수' 특별 시사회를 14일 개최한다.
이날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미녀와 야수' 속 벨을 상징하는 노란색 드레스를 아름답게 장식한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전시회가 진행된다. 영화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재현한 '미녀와 야수' 리미티드 에디션부터 장미꽃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주얼리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센터가 공개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배우이자 한국의 미녀로 손꼽히는 배우 박신혜가 참석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미녀와 미녀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박신혜는 스와로브스키의 공식 모델로, 현장 포토콜 뿐만 아니라 영화 상영 전 무대인사에 참석, 관객과의 특별한 이벤트를 함께할 예정이다. '미녀와 야수' X 스와로브스키 콜라보레이션 전시회 및 배우 박신혜의 포토콜은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영화 '미녀와 야수'는 디즈니 최고의 흥행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도리를 찾아서'를 넘어서는 북미 박스오피스 사전 예매량을 기록함과 동시에 역대 3월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벌써부터 대단한 열풍을 일으키고 있어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6일 개봉.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