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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골연골병변으로 입대 4일 만에 귀가 조치를 받은 서인국이 재검을 받는다.
17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마이데일리에 "서인국 배우 재검 일자는 오는 4월 27일"이라며 "재검 결과 안내는 추후 공식 입장으로 보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인국은 지난달 28일 경기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하지만 31일 훈련 전 좌측 발목 거골 골연골병변 진단을 받아 귀가 명령을 받고 귀가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향후 지방병무청에서 재신체검사를 받을 예정"이라며 "신체검사 결과에 따라 군복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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