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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BC그린카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밝혔다.
조현이 모델로 발탁된 그린카드는 온 국민의 녹색생활과 녹색소비를 지원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11년 7월 환경부에서 새롭게 도입한 제도다. 친환경 제품 혹은 친환경을 지원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입하거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정부와 관련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는 신용카드다.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는 "광고 모델로 확정이 된 이후 조현이 많은 고민을 했다. 공익광고인 만큼 광고가 국민에게 주어야 하는 메시지를 잘 표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했다"고 했다.
"예쁘게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델로 발탁된 만큼 많은 분들이 그린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게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조현은 청순한 외모와 달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차세대 베이글녀'로 떠오르고 있다.
조현이 속한 베리굿은 밝고 경쾌한 댄스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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