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미나가 드디어 꽃신을 신었다.
17일 미나 측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온 남자친구 가수 류필립의 전역 현장에 깜짝 방문한 그녀의 모습을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포옹하고 있는 미나와 류필립의 모습이 담겼다. 류필립의 전역에 연예계 대표 곰신에서 꽃신을 신게 된 미나는 한껏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위촉장, 표창장을 들고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군 복무 중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피해자 보호, 인권 홍보대사로 위촉된 류필립의 이야기를 들은 미나는 본인의 일 마냥 뿌듯해했다고.
한편, 미나와 류필립 커플의 전역 당일 인터뷰는 17일 오후 5시 방송되는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이매진아시아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