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옥빈이 박찬욱 감독과 칸 영화제에서 재회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김옥빈은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악녀'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얼마 전 칸에서 박찬욱 감독님과 재회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감독님이 '악녀'를 보고 내게 고생했다고 하더라. 감동받았다고 하셨다"라며 "액션신이 멋있다고 말씀해주셨다"고 전했다.
김옥빈은 지난 2009년 영화 '박쥐' 이후 8년여 만에 최근 '악녀'로 칸 레드카펫을 밟았다. 박찬욱 감독은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여했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