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천안 김종국 기자]한국이 포르투갈전에서 추가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30일 오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전반 27분 코스타에게 추가골을 내줬다.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포르투갈의 실바가 올린 크로스가 한국 수비에 맞고 굴절된 후 페널티지역 정면으로 흘렀고 이것을 코스타가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한국 골문 구석을 갈랐다.
포르투갈에 추가골을 허용한 한국은 전반 28분 현재 포르투갈에 0-2로 뒤져있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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