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두산이 역대 세 번째로 팀 2만안타를 달성했다.
두산 베어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전까지 1만9991개의 안타를 기록 중이었다. 이날 7회까지 8개의 안타를 쳤고, 1-5로 뒤진 8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한 김재환이 중월 2루타를 날려 팀 2만안타를 돌파했다.
두산은 8회초 현재 한화에 1-5로 뒤졌다.
[김재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