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이 비밀리에 입소했다.
30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장범준은 지난 15일 경기도의 한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가족들에게만 알리고 조용히 입소한 까닭에 2주 가량이 지나서야 파악됐다.
지난 2014년 4월 배우 송지수와 결혼해 같은해 7월 득녀한 장범준은 자녀가 있는 기혼자라 5주 기초군사교육 후 상근예비역으로 21개월 복무한다.
장범준은 지난 2011년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3'에 버스커버스커로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밴드와 솔로 활동을 통틀어 노래 '벚꽃 엔딩', '그댈 마주하는 건 힘들어', '처음엔 사랑이란게', '어려운 여자' 등의 히트곡을 쏟아내며 큰 사랑 받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