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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가수 김정민이 전성기 시절 인기에 빅뱅 지드래곤을 언급했다.
13일 오후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에서는 '우리의 소원은 역주행' 편 2탄으로 김정민, 박상민, 권선국, 김경호, 정재욱, 조성모가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김정민이 최고의 앨범으로 '슬픈 언약식'을 뽑았다"라고 전했고, 김정민은 "그때는 김정민이 톱이었다"라며 자화자찬했다.
이어 김정민은 "지금 누구와 비교를 하자면 당시 인기는 지디 정도였다"라고 말했고, 정재욱은 "그 정도는 아니었다"라며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김정민에 "수입은 어땠냐"라고 물었고, 김정민은 "어마어마했다. 앨범 한 장에 오천 원이라고 치면 백만 장 팔면 얼마겠냐. 50억이다. 슬픈 언약식 한 장으로 집을 장만했다"라고 답해 감탄케 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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