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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셸 모나한이 ‘미션 임파서블6’에 출연한다고 14일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미셸 모나한은 2006년 ‘미션 임파서블3’에서 에단 헌트(톰 크루즈)의 애인 줄리아 역으로 출연했다. 영화는 둘이 허니문을 떠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2011년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에도 출연한 바 있다. 그러나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에는 출연하지 않았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지난 4월부터 파리에서 촬영 중이다. 톰 크루즈, J.J. 에이브람스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다.
레베카 퍼거슨, 빙 라메스, 사이먼 페그, 알렉 볼드윈, 션 해리스가 이전 영화와 같은 캐릭터로 출연한다. ‘슈퍼맨’ 헨리 카빌을 비롯해 바네사 커비, 시안 브룩 등이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한다.
2018년 7월 27일 개봉.
[사진 제공 = AFP/BB NEWS, 미셸 모나한 트위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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