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도미노피자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도미노피자 데이'를 맞이해 '2017 도미노피자 리틀야구대회' 우승팀 소속 김건웅(14)군이 시구를, 최영우(14)군이 시타를 실시한다.
또한, '도미노피자' 온라인 VIP 고객 180쌍이 고척 스카이돔을 방문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