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훈련량을 조금 늘린 게 도움이 됐다."
LG 손주인이 16일 광주 KIA전서 4타수 4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2016년 5월11일 삼성전 이후 약 13개월만의 4안타 게임을 펼쳤다. KIA 선발투수 팻 딘을 무너뜨리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 LG는 3연승을 거뒀다.
손주인은 "요즘 타격감이 좋지 않아 타격훈련량을 조금 늘린 게 도움이 됐다. 지난번 KIA전에 3연패를 하고 선수 모두 부담을 갖고 경기에 임했다. 오늘 승리를 계기로 남은 경기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손주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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