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윤욱재 기자] LG 베테랑 좌완투수 봉중근(37)이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LG 트윈스는 28일 "봉중근이 미국 LA에서 어깨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LG 관계자는 "국내 검진에서는 수술 여부 소견이 50% 정도였다"라면서 "하지만 미국 LA 조브 클리닉에서 검사한 결과, 어깨 손상이 커서 수술 결정을 했고 오늘(28일)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여기에 "1년 정도 재활이 필요하다는 소견이다"라고 덧붙였다.
[봉중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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