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서동욱이 9점차로 달아나는 스리런포를 터트렸다.
서동욱은 28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6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9-3으로 앞선 7회말 1사 2,3루 찬스서 삼성 김동호에게 볼카운트 1S서 2구를 공략, 비거리 125m 중월 스리런포를 쳤다. 시즌 4호.
KIA는 7회말 현재 삼성에 12-3으로 크게 앞서간다.
[서동욱.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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