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심민현 수습기자] 배우 신세경과 임주환의 투샷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서 윤소아 역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신세경이 후예 역으로 열연 중인 임주환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임주환과 나란히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하백의 신부' 관계자는 "까칠한 듯하지만 알고 보면 사람의 참 모습을 보고 사려 깊게 대하는 소아의 성격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일방적인 삼각관계가 아니라 소아, 하백, 후예 모두의 감정이 살아나는 전개가 펼쳐지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만화 '하백의 신부'의 스핀 오프 버전으로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주 월, 화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